2026.04.22(수)  |  문수희
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형미, 정근효, 송경남, 부람준 도의원 후보가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 제주본부와 모두 7개 분야 30개 공동정책 추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노동존중 제주도정과 원청 교섭 제도화, AI 대응 노정협의체 구축, 노동권 보호 확대, 학교급식 노동자 안전 체계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8
  • 한울누리공원 만장, 동부 공설묘지 부분개장
  • 제주시가 최근 한울누리공원 만장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완공 전인 동부공설묘지 일부 구역을 개장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동부 공설묘지 자연장지 전환 사업의 공정률은 현재 75%로 오는 10월 전면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하지만 지난 9일 한울누리공원이 만장되면서 도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전 공사가 완료된 잔디형과 수목형, 정원형 등 일부 구역을 부분개장합니다. 동부 공설묘지 자연장지 전환은 지난 5월 말 준공될 예정이었지만 레미콘과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공사가 지연됐습니다.
  • 2022.08.12(금)  |  허은진
KCTV News7
00:36
  • 농지법 위반 의혹 행정시장 후보자 사퇴촉구 이어져
  •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의 농지법 위반과 투기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농민단체와 정치권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은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임용 철회와 농지법 위반 사항을 조사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농지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강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지 않는 것은 제주 농민들을 우롱하고 제주 농정을 포기하겠다고 인정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도 논평을 내고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의 농지법 위반과 부동산 투기 의혹을 비판하며 자진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도의회 인사청문특위를 향해서는 시장 후보자들의 재산형성과정과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하고 청문회가 요식행위라는 도민들의 시선을 불식시켜달라고 했습니다.
  • 2022.08.12(금)  |  허은진
KCTV News7
00:50
  • 지역주택조합 자금운용 실태조사 결과 공개
  • 제주시가 지역주택조합 9개소에 대한 자금 운용 등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사업승인을 받고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7개 사업장은 환경영향 평가 등 인허가 장기화와 시공사 선정 지연 등으로 당초 사업기간보다 평균 19개월 지연되고 1인당 추가 분담금은 평균 4천800만 원 정도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반면 장기간 조합설립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2개 사업장은 가입자들의 납부 비용 상당 부분을 홍보 등의 경비로 지출하는 등 자금관리 상태가 매우 부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조사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부실사업장은 주기적인 실태점검을 통해 중점 관리할 계획입니다.
  • 2022.08.12(금)  |  허은진
KCTV News7
00:30
  • 제주시,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개선 추진
  • 제주시가 자전거 사고 예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구간은 제주공항 교차로 부근에서부터 해안도로로 이어지는 용해로까지 2.5km 구간으로 자전거 횡단도 설치와 경계석 낮춤, 안전시설물 설치 등의 정비가 이뤄집니다. 이와 함께 제주시는 자전거 사고다발구역과 사고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안전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2022.08.12(금)  |  허은진
KCTV News7
00:27
  • 서귀포시, 생활폐기물처리시설 안전 점검
  • 서귀포시가 대한산업안전협회 등과 함께 생활폐기물처리 사업장에서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재활용 선별장과 음식물자원화시설, 소각장, 침출수 처리장 등 5개 사업장입니다. 서귀포시는 사업장의 유해 또는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이로 인한 부상이나 질병 발생 가능성을 추정해 감소 대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 2022.08.12(금)  |  김수연
KCTV News7
02:05
  • 렌터카총량제 2년 연장…적정대수는 고민
  • 제주지역 렌터카를 제한하는 총량제가 다음달 20일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2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 업계에서는 전임 도정에서 실시했던 형평성에 어긋난 감차 정책은 안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적정 대수를 어느 정도로 할지는 좀 더 심도있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2018년 제주지역 등록 렌터카 수는 모두 3만 1천여 대. 제주도는 등록대수를 모두 2만 5천대 까지 줄이겠다며 렌터카총량제를 도입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렌터카 수는 2만 9천 800대로 시행 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차 목표량을 절반 밖에 달성하지 못한데다 총량제 시행 전 신청된 증차 때문입니다. 더욱이 총량제 도입 후 업체에서 제기한 소송에서 제주도가 잇따라 패소했으며, 코로나 여파로 제주여행객이 늘어나면서 바가지 요금, 다른지역 렌터카 불법 영업과 같은 각종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음달 20일, 총량제 종료를 앞두고 제주도가 2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지역 렌터카 업계에서는 총량제 연장 시행에는 동감하면서도 종전처럼 지역업체에만 감차를 강요하는 정책은 무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훈 / 제주렌터카대여협동조합 이사장> "그전에 3천대 정도 감차했습니다. 감차는 지역 업체가 대부분이었어요. 더 이상 지역 업체들도 현상태는 수긍하지만 더 이상 감차는 무리다,라는 게 업계 입장입니다." 지난해 실시한 연구 용역을 바탕으로 제시된 제주지역 적정 렌터카 대수는 2만 8천 300대에서 3만 100대. 제주도는 조만간 렌터카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해 총량제 연장에 따른 구체적인 목표 등을 설정할 방침입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영상디자인 : 이민규)
  • 2022.08.12(금)  |  문수희
KCTV News7
00:26
  • 국민의힘 제주도당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 사퇴해야"
  • 국민의힘 제주도당이 논평을 내고 강병삼 제주시장 후보자의 농지법 위반과 부동산 투기 의혹을 비판하며 자진사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도의회 인사청문특위를 향해서는 시장 후보자들의 재산형성과정과 위법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하고 청문회가 요식행위라는 도민들의 시선을 불식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오영훈 도정에게는 선거공신으로 채워진 양 행정시장과 정무부지사 인사를 이제라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요구하고 인사청문 과정에서 강 후보자의 해명이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이라면 도당 차원에서 고발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 2022.08.12(금)  |  허은진
KCTV News7
00:31
  • 기재부·국회 잇따라 방문, 내년 국비 협조 요청
  •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기획재정부와 국회를 잇따라 방문해 내년 국비 확보에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오 지사는 오늘(11일) 기재부 제2차관과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을 잇따라 만나 교래정수장 현대화사업과 하수도 인프라 확충 사업, 스마트 공동물류센터 조성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원활한 예산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도 국비 예산으로 1조 9천 294억 원을 신청했습니다.
  • 2022.08.11(목)  |  문수희
KCTV News7
00:38
  • 김희현 정무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 24일 실시
  • 김희현 정무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이 오는 24일 실시됩니다. 제주도의회 정무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오늘(11) 오전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강철남 의원, 부위원장에 무소속 양병우 의원을 선임하고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채택했습니다. 정무부지사는 고도의 청렴성과 도덕성, 전문성 등을 갖춰 도민에게 모범을 보여줘야 하는 직위라며 김 후보자가 정무부지사로 적합한지 검증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2.08.11(목)  |  허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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