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29일),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7명과 함께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사퇴서를 제출하면서 정치에 입문한 30대부터 지금까지 정치적 기반이 되어 준 서귀포시민께 의원직 사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위 의원은 내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3
  • 제주 전역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 지정
  • 제주 전역이 정부에서 추진하는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제주해역을 8개로 나눠 양식장과 어촌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음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정부로부터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 지정확인서를 발급받게 되며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방사능에서 안전하다는 점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매월 세차례 이상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심관리 마을을 유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2023.11.13(월)  |  양상현
KCTV News7
01:16
  • 제주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1호 지정 추진
  • 제주도가 멸종위기 국제보호종인 제주남방큰돌고래에 법인격을 부여해 보호받을 권리 등을 구체화하는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제주도는 오늘(13일) '생태법인 제도 도입 제주특별법 개정' 공동회견을 열고 국내 최초로 생태법인 제도를 도입해 대한민국 생태환경 정책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제도 도입을 위해 학계와 법조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생태법인 제도화 워킹그룹을 통해 제주특별법 개정안에 제주남방큰돌고래에 법인격을 부여하는 안과 생태법인 창설 특례를 포함하는 안 등 2가지 안을 구체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제주도는 도민공론화와 공감대 형성을 통해 생태법인 제도화 특례가 담긴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이어 제22대 정기국회에 법률안을 상정해 여야 합의 제1호 법안으로 발의되도록 추진할 방침입니다. 생태법인은 사람 외에 자연환경이나 동식물 등에 법인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해외에서는 뉴질랜드의 환가누이강, 스페인의 석호 등 자연물에 법적 지위를 부여한 사례가 있습니다.
  • 2023.11.13(월)  |  허은진
KCTV News7
00:52
  • 내일 도의회 정례회 개회…내년도 예산안 심사
  • 제주도의회가 내일(1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3일 간의 일정으로 제422회 제2차 정례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주도와 도교육청에서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본예산 대비 2.07% 늘어난 7조 2천104억 원, 제주도교육청은 0.2% 늘어난 1조 5천963억원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제출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이와 함께 이번 회기에 의원발의 조례와 도지사 제출 의안 등 87건의 안건을 심사하게 됩니다.
  • 2023.11.13(월)  |  허은진
KCTV News7
00:26
  • 제주시, 80세 이상 어르신 장수 수당 지원
  • 제주시가 80살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 수당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이뤄지며 지급 금액은 매달 2만 5천원 씩입니다. 장수 수당은 사망 또는 다른 지역 전출 등 지급 중지 사유가 발생할 때 까지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올들어 지난 달까지 2만여 명의 어르신에게 50억 9천여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2023.11.13(월)  |  허은진
  • 제주시,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합동점검
  • 제주시가 하반기 화물차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합동 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의심거래 내역이 있는 주유소와 유가보조금 지급 상위 주유소를 선정해 이뤄집니다. 점검 결과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행위는 전액 환수되고 부정수급 횟수에 따라 유가보조금 지급 정지 6개월 또는 1년의 처분이 이뤄집니다. 앞서 제주시는 상반기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12건의 부정수급 사례를 적발하고 환수 조치했습니다.
  • 2023.11.12(일)  |  최형석
KCTV News7
00:50
  • 중소기업 공동물류 지원사업 효과…16억 절감
  • 제주도의 공동물류 지원사업으로 올해 도내 중소 제조기업의 물류비가 16억여원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공동물류 지원사업을 이용한 중소 제조기업은 240여 개 업체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7%, 물동량은 58.7% 증가했습니다. 공동물류 확대로 절감한 물류비는 16억여 원으로 제주도의 지원금까지 합하면 모두 27억여 원의 절감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추산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사업비를 증액하고 공유 플랫폼 활성화로 기업의 편의를 높인데 이어 사업 성과 분석과 업체들의 의견 등을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 2023.11.12(일)  |  최형석
KCTV News7
00:45
  • '부실운영 논란' 제주더큰내일센터 교육과정 개선
  • 제주도가 부실운영 논란이 제기된 제주더큰내일센터 교육과정에 구체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우선 참여자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교육, 실습과정 통합과 맞춤형 교육 기회 제공 등 교육과정을 고도화합니다. 또 내년부터는 청년들이 졸업과 동시에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시기를 앞당겨 경쟁력 있는 인재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별도로 올해 신설한 도내 일반청년 대상 단기 진로직무 프로그램을 6회로 확대하고 우수 인력은 21개월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 2023.11.12(일)  |  최형석
KCTV News7
00:50
  • 체육행정발전협의회,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등 논의
  • 제주도내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개선 문제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최근 도 체육회관에서 제3차 체육행정발전협의회를 열고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과 스포츠대회 지원 기준 등 각 기관단체의 건의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과 관련해서는 타 시도 사례를 바탕으로 당사자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민간 대형행사 유치 시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에 대한 건의는 사안별로 구분해 조례 개정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들의 채용 시 가산점 부여는 장기 과제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 2023.11.12(일)  |  최형석
KCTV News7
00:48
  • 제과·제빵 등 4개 직종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선정
  • 제주도가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명장'에 제과제빵 분야의 채점석 씨 등 4명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명장으로 선정된 4명에게는 명장 증서와 명장 현판이 수여되며 부상으로 기술장려금 1천만원이 5년동안 분할 지원됩니다. 이들 4명은 각 분야 숙련기술 발전 외에도 청소년 진로특강이나 사회봉사 등 다양한 분야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제주도는 지역 산업발전에 공헌하고, 숙련기술 발전과 전승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발굴하고 우대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제주특별자치도 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023.11.12(일)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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