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이 오늘(29일), 광역단체장 후보로 선출된 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7명과 함께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사퇴서를 제출하면서 정치에 입문한 30대부터 지금까지 정치적 기반이 되어 준 서귀포시민께 의원직 사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위 의원은 내일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 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0
  • 제주도-SK인천석유화학, "분뇨 에너지 자원화"
  • 제주도와 SK 인천석유화학간 가축분뇨 바이오 가스 생산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오늘(30일) 오후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10년동안 2천억 원 규모의 공공, 민간 자본을 투입해 바이오가스 생산과 활용 시설 등을 구축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퇴비,액비화나 정화처리에 초점을 맞췄던 분뇨 정책을 미래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 2023.10.30(월)  |  문수희
KCTV News7
00:30
  • 오염수 대응 수산물 방사능 검사 '모두 적합'
  • 제주특별자치도가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역시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한주간 생산단계에서 14건, 유통단계 1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에서 모두 적합으로 나왔습니다. 제주도는 방사능 검사결과를 제주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지역축제를 통해 수산물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2023.10.30(월)  |  양상현
KCTV News7
00:45
  • 다음 달부터 겨울철 한라산 탐방 시간 단축
  • 다음달부터 겨울철을 맞아 한라산 탐방시간이 단축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탐방로 입산 시간을 오전 5시 30분에서 오전 6시로 30분 단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별 입산 가능 시간은 어리목과 영실 코스는 오후 2시에서 낮 12시, 윗세오름은 오후 1시 반에서 1시로 성판악과 관음사는 낮 12시 반에서 12시로 돈내코 코스는 오전 10시 30분에서 10시로 각각 앞당겨 집니다. 제주도는 겨울산행은 저체온증 위험성이 높은 만큼 탐방 전 방한복 등 개인 준비물을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3.10.30(월)  |  문수희
KCTV News7
00:33
  • '공직자 스스로 기본계획 수립' 전문과정 운영
  • 제주도 공공정책연수원이 공무원 스스로 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 전문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번 전문과정에서는 법률과 조례에 규정하는 법정계획인 정책기본계획을 공직자 스스로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교과과정으로 마련됩니다. 시범 운영되는 첫 과정은 제주 물류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10년 단위 법정 지역물류정책의 기본방향 설정을 목표로 이뤄집니다. 공공정책연수원은 해마다 용역비 증가 폐혜를 막고 용역에 의존하는 공직사회의 문화에서 벗어나자는 오영훈 지사의 당부사항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2023.10.30(월)  |  양상현
  •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 다음달부터 농가 투입
  • 제주 최초로 도입하는 베트남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다음달 2일부터 감귤수확기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투입됩니다. 서귀포시와 제주위미농협은 지난 9월 베트남 남딘성에 선발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50명이 내일부터 차례로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고용된 근로자들은 기초 농장업과 안전보건교육을 거쳐 다음달 2일부터 5개월간 농가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농가가 직접 고용하는 제도와 달리 농협이 근로자와 근로계약을 맺고 운영 배치를 담당하는 만큼 이용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2023.10.30(월)  |  김수연
KCTV News7
00:41
  • 4·3 희생자 보상금 1년 만에 2천억 원 지급
  • 지난해 11월부터 4.3 희생자 보상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1년 동안 모두 2천억 원이 지급됐습니다. 제주도는 제주4.3위원회에서 희생자로 최종 결정된 2천800여 명 가운데 현재까지 2천721명에게 2천21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상금 지급 신청은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전체 희생자 1만4천여 명 가운데 6천2백여 명이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안에 보상금이 최대한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2023.10.30(월)  |  문수희
  • 근해어선 자율 감척대상자 7척 확정
  • 올해 근해어선 자율 감척사업 대상자가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최종 대상자 7명에게 폐업지원금을 지급하고 대상어선 7척의 해체 등 처리와 해체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대상자인 경우 한국수산자원공단에서 진행 중인 감척지원금 산정 완료 시 감척지원금 지급과 대상어선 처리 등 본격 집행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고령화 등으로 감척사업 신청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물량 확대와 감척지원금 현실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2023.10.29(일)  |  최형석
KCTV News7
00:45
  • 방사능 안전 인증 '수산물 안전관리 마을' 본격 도입
  • 제주도가 일본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소비자 불안 해소를 위해 수산물의 안전을 증명하는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을 본격 도입합니다. 안심관리 마을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은 방사능에서 안전하다는 점이 증명되며 정부로부터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 지정확인서'를 발급받게 됩니다. 수산물 안심관리 마을로 지정되려면 해역별 양식장과 어촌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제주도는 정부 인증을 받기 위해 지난 6월부터 전국 최초로 수산물 방사능 안전마을 시범사업을 시행해 왔습니다.
  • 2023.10.29(일)  |  최형석
KCTV News7
00:39
  • 추자도 신양항 부두 정비사업 본격 추진
  • 추자도 신양향을 안전한 어항으로 조성하기 위한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추자도 신양항의 피항 기능 확보를 위해 파제제와 돌제부두 축조공사 실시설계 용역을 오는 12월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신양항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부족한 휴식부두 신설과 마리나시설 보호를 위한 파제제 등이 설계될 예정입니다. 신양항 정비사업은 187억원이 투입돼 3년동안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실시설계와 환경영향평가 결과 등에 따라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2023.10.29(일)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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