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월)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흐리고 기온이 다소 떨어질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3도, 서귀포 23.5도 등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겟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4에서 15도, 낮 기온은 16에서 18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2도 정도 낮겠고, 동부와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7
  • 오늘의 날씨 (5월 17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며 다소 더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에서 26.5도까지 올라 더웠고 서귀포시 22.4도, 성산 23.1도를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도 산간에 건조특보가 발효되는 등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고 있습니다.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이 오늘만큼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 13에서 17도 낮기온은 23에서 26도 예상됩니다. 내일 제주해상은 물결이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2.05.17(화)  |  김수연
  • 레미콘 파업 130여 곳 공사 중지…피해 확산
  • 레미콘 운송 노조 파업이 한달 넘게 이어지면서 공사를 중단한 현장이 늘고 있고 연관 산업도 연쇄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레미콘 운송 노조 파업이 시작된 지난 달 13일 이후 현재 까지 관급 공사장 95곳, 민간 현장 38 곳 등 130여 곳이 레미콘 수급난으로 공사를 중지했습니다. 레미콘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레미콘의 주 원료인 골재업도 생산량의 90%가 재고로 쌓여가고 있습니다. 건설 현장 일용직 근로자들도 공사 중지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되는 등 연관 업종에도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17) 진행된 운송노조와 레미콘 업체간 협상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 2022.05.17(화)  |  김용원
KCTV News7
00:40
  • 평화로서 버스-5톤 트럭 충돌, 10여 명 사상
  • 오늘 아침 8시쯤 제주시에서 서귀포 방면 평화로 광평교차로 인근에서 버스와 5톤 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42살 남성 김 모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버스 승객 1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로 인해 2시간 가까이 출근길 교통 체증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트럭이 갓길에서 진입하는 승용차를 피하기 위해 급히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5.17(화)  |  김경임
KCTV News7
00:33
  • 코로나 신규 확진자 308명…감소세 이어져
  • 어제 하루 제주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8명이 나왔습니다. 제주방역당국에 따르면 어제 확진자 가운데 284명은 제주도민, 나머지 24명은 도외 출신이며 누적 확진자는 23만 47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는 424명으로 매주 감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격리중인 환자는 2천 294명, 위중증 환자는 4명입니다.
  • 2022.05.17(화)  |  양상현
KCTV News7
00:34
  • '어선 충돌·기름 유출' 인니 항해사 벌금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 단독 강민수 판사는 지난 1월, 서귀포 남쪽 83km 해상에서 60톤급 어선을 충돌하고 경유 4만여 리터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화물선 항해사인 인도네시아 국적 28살 A 피고인에 대해 벌금 3천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강 판사는 피고가 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벌금형을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2.05.17(화)  |  김용원
KCTV News7
00:37
  • 대체로 맑고 다소 더워, 낮 최고 25도 (13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3에서 25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가 건조해져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고 낮 기온이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5.17(화)  |  김경임
  • 평화로서 버스 등 차량 3대 추돌…10여 명 사상
  • 오늘 오전 8시쯤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가는 평화로 광평 교차로 인근에서 버스와 살수차 등 차량 석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한 명이 심정지 상태로 후송됐고 버스 승객 등 10여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2.05.17(화)  |  김용원
  • 대체로 맑고 다소 더워…큰 일교차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 기온을 웃돌며 다소 덥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3에서 25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맑고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2.05.17(화)  |  김경임
KCTV News7
01:31
  • 천초 수확 본격…어촌 마을 분주
  •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어촌마을은 천초, 바로 우뭇가사리 수확으로 분주해지는데요. 해조류가 감소하며 천초 역시 예년 같은 풍년은 아니지만 마을마다 천초 공동 작업에 한창입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평대 앞바다 위에 둥둥 떠있는 주황색 태왁. 해녀들이 쉴 새 없이 물 속을 들락날락 거리며 물질에 한창입니다. 해안가에는 해녀들이 물밖으로 토해내는 숨비소리가 연이어 들려옵니다. 잠시후 해녀들의 망사리가 하나 둘 가득찹니다. 망사리를 채운건 바로 우뭇가사리, 천초 입니다. 해녀들이 뭍으로 나오면 천초를 나르는 일은 동네 남성들의 몫입니다. <강철수 / 구좌읍 평대리> "해녀들이 채취해 올 때 마다 남자들은 위로 올려주는거죠." 이렇게 수확된 천초는 햇볕아래서 하루정도 바싹 말려집니다. 천초는 성게나 소라 만큼 제주해녀에게 중요한 주 수입원 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좀처럼 수확량이 시원치 않습니다. <이순덕 / 해녀> "많이 없어요. 작년의 ⅓도 없어요. " <김예순 / 해녀> "물질해서 이렇게 물건이 없던 적은 (올해가) 처음인 것 같아요. 내가 살면서..." 예년같은 풍년은 아니지만 1년 만에 돌아온 바다밭 수확시기에 어촌마을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KCTV 뉴스 문수희 입니다.
  • 2022.05.16(월)  |  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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