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54
  • 제14호 태풍 '찬투' 북상…17일 오후 최근접 (13시)
  • 제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하며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는 오는 17일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찬투'는 중심기압 955 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40m의 강한 태풍으로 현재 중국 상하이 남동쪽 320km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태풍은 시속 27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4일 중국 상하이를 통과하면서 동쪽으로 방향을 틀겠습니다. 이후 다시 속도가 높아지면서 제주는 오는 17일 오후 2시쯤 약 40km 해상까지 근접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아직까지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2021.09.13(월)  |  김경임
KCTV News7
00:41
  • 태풍 '찬투' 영향 항공기·여객선 운항 차질
  •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가운데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를 오가는 10개 항로 16척의 여객선 가운데 15척이 통제되거나 조기 출항했으며, 오후 2시를 기해 전면 통제될 예정입니다.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공항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항공기 6대가 지연되고 1대가 결항됐습니다. 오후부터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되면서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를 확인하셔야 겠습니다.
  • 2021.09.13(월)  |  변미루
KCTV News7
00:39
  • 코로나19 신규 확진 4명…백신 1차 접종률 63.4%
  • 어제(12일) 하루 제주에서는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2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나머지 2명은 타지역 방문자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1명은 집단감염 사례인 대정초등학교와 연관돼 관련 확진자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로 4명이 확진되면서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2천725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오늘(13일) 0시 기준 제주지역 인구대비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은 63.4%, 완료율은 38%를 보이고 있습니다.
  • 2021.09.13(월)  |  최형석
KCTV News7
00:37
  • 국민지원금 오늘부터 현장 접수…곳곳 '혼선'
  • 오늘(13일)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 접수가 시작됐지만 곳곳에서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신청 첫날인 오늘 각 읍면동 주민센터는 지원금을 신청하려는 주민들이 몰리며 대기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대면 접수는 출생년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제로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에는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주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혼선이 빚어지기도 했습니다. 한편 온라인 신청은 오늘부터 태어난 해와 관계 없이 가능하며, 신청 마감 기한은 다음 달 29일까지입니다.
  • 2021.09.13(월)  |  변미루
KCTV News7
00:39
  • 112에 상습 욕설·폭언 50대 1년2개월 실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78회에 걸쳐 112에 전화를 걸어 근무중이던 경찰관에게 욕설과 폭언 등을 일삼고 지난 4월에는 모 유흥주점에서 이유없이 다른 손님에게 시비를 걸어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된 56살 송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 2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같은 행위로 실형을 선고받고 누범기간 중 다시 이같은 범죄를 저질렀고 이로 인해 경찰관의 업무에 상당한 지장을 초래한 점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09.13(월)  |  양상현
KCTV News7
00:54
  • 태풍 영향 많은 비…모레까지 최대 500mm 이상 (9시)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제14호 태풍 찬투의 간접영향으로 산간에 강풍과 호우특보가 발효되는 등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모레까지 100에서 300mm, 산간 많은 곳은 5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특히 태풍으로 만들어진 비구름대가 빠르게 북상하면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돼 각종 비 피해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또 비가 오는 곳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아져 교통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 북부를 제외한 제주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4m높이로 높게 일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5에서 26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 2021.09.13(월)  |  김경임
KCTV News7
01:00
  • 태풍 '찬투' 북상…17일, 서귀포 해상 근접
  • 북상하고 있는 제14호 태풍 '찬투'는 오는 17일 제주에 최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태풍 찬투는 중심기압 950헥토파스칼에 최대 풍속이 초속 43미터의 강한 세력으로 대만 해상에서 북진하고 있습니다. 이 태풍은 모레(15일) 중국 상하이를 통과해 동쪽으로 방향을 틀기 시작하겠고, 17일 새벽 3시쯤 서귀포 서쪽 190km 해상까지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후 다음날인 18일 새벽 3시쯤에는 여수 남동쪽 60km 해상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여 제주는 17일 오후부터 밤까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이때 태풍의 세력은 중심기압 985헥토파스칼에 최대 풍속이 초속 27미터의 세력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의 진로가 여전히 유동적인 만큼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9.13(월)  |  변미루
KCTV News7
00:32
  • 제주 해상 풍랑특보…여객선 운항 차질
  • 태풍 '찬투'가 북상하면서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가운데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를 오가는 10개 항로 16척의 여객선 가운데 4개 항로 9척의 운항이 통제되고 있으며, 오후부터는 전면 통제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항공기 운항은 아직 정상이지만 오후부터 강한 비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되면서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정보를 확인하셔야 겠습니다.
  • 2021.09.13(월)  |  변미루
  • 제주교육청, 4·3평화 인권 교육 재개
  •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교육청의 4.3 평화 인권교육이 재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4.3 평화 인권 교육 명예 교사 46명을 위촉하고 2학기부터 도내 60여 개 학교에서 수업을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지난 2015년부터 4.3 평화 인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1학기 수업을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 2021.09.13(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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