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추석 명절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가정마다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차례를 올리고 조상의 음덕을 기리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나눴습니다. 도내 곳곳에서 나들이객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추석 표정을 김수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모처럼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종 전과 과일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례상에 올립니다. 조상의 위폐를 모시고 경건하게 절을 하며 예를 갖춥니다. 차례를 지낸 뒤 가족끼리 모여앉아 이야기 꽃을 피웁니다.
자주 만나기가 어려운 만큼 한데 모여 정을 나누는 이 시간이 어느때보다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박준영 / 제주시 이도동>
"자주 못 보는데 고향에 오랜만에 오니까 기분 좋고요. 좀 더 자주 봤으면 좋겠고 다같이 풍성한 한가위 됐으면 좋겠습니다."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민속놀이 행사도 열렸습니다.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하며 명절 분위기를 만끽합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관광객들은 전통 건물을 배경으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재성 / 서울특별시 마포구>
"딸하고 같이 처갓집에 왔는데 아이가 심심해해서 명절 체험도 좀 시켜주고 여기 행사를 한다고 해서 오게 됐어요."
<이가은 / 경기도 의정부시>
"추석 명절인데 여기 와서 널뛰기하니까 너무 재밌었어요."
<천미애 / 경기도 의정부시>
"명절인데 제주에 와서 이렇게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맑고 따뜻한 날씨 속에 반가운 가족들과 함께한 추석 명절. 넉넉한 고향의 정과 인심이 넘친 하루였습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추석 명절인 오늘 제주는
모처럼 비소식 없이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고산 28.9도, 제주시 26.7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았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 9만 7천여 명은
차례를 지내고 관광지 등을 둘러보며
추석의 풍요로움을 만끽했습니다.
제주는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고
모레(15일)는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추석인 오늘 모처럼 비 소식 없이 맑고 따뜻했습니다.
구름 사이로 맑은 보름달이 환하게 떴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가족분들과 보름달을 구경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낮 기온은 27도선을 유지하겠습니다.
<내일날씨>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은 종일 맑겠습니다.
<내일최저>
내일 아침기온은 22도선이 예상됩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27도에서 28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22도로 시작해 한낮에 28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m로높게 일겠습니다.
또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미리 공항에 도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추석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이후에도 비 소식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고 따뜻한 가을 날씨가 예상됩니다.
제주에 많은 관광객과 귀경객이 몰린 만큼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추석인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고
보름달도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8도로
평년보다 1도 가량 높아 다소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에서 3m 높이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밤에는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가정마다
아침부터 차례를 지내며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풍요로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모처럼 만난 가족과 친지들은
차례를 지내고 한자리에 모여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차례를 지낸 도민들은
성묘를 가거나
도내 주요 관광지 등을 돌며
휴일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간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은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아라동 산천단과
조천읍 선흘리 등
북동부지역에는 오늘 하루 10mm 내외 비가 내렸고,
한라산 성판악에는
30mm가 넘는 강우량을 보였습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고
내일까지 물결이 최대 4미터까지 높게 일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추석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에서 28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밤에는 구름 사이로
한가위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의 한 양돈장 직원 숙소에서
가스레인지용 LP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불로 양돈장에서 일하는 35살 캄보디아인 P씨가
전신 2도의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스레인지 등이 불에 타 4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휴첫날인 오늘 곳곳에 약한 비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추석인 내일은 오전에 곳곳에 잠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종일 맑은 하늘 드러나겠습니다.
연휴인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구름 많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27도에서 28도선을 유지하겠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둥근 보름달을 감상하실 수 있겠습니다.
추석 당일인 내일 제주도에서의 월출시각은 오후 6시 35분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최저>
추석인 내일 자세한 지역별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22도에서 23도선으로 오늘보다 1도 가량 내려가겠습니다.
또 내일 오전까지는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기도 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에서 27도에서 28도 보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22도로 시작해 한낮에 28도까지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최고 4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곳곳에 안개가 끼겠고요.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또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입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미리 공항에 도착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주간날씨>
이번 추석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이후에도 비 소식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주에 많은 관광객과 귀경객이 몰린 만큼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