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경임
제주동부경찰서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를 환전을 하려한 혐의로 20대 중국인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7일 제주시내 환전소 2곳에서 100위안 짜리 위조지폐 90여 장의 환전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환전소에서 위조지폐 감별 과정에서 범행이 드러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강전애 변호사, 문대림 뇌물수수 무혐의 항고
  • 6.13 지방선거 당시 문대림 제주도지사 후보를 둘러싼 골프장 명예회원권 뇌물수수 의혹에 대한 검차의 무혐의 처분과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강전애 변호사가 항고했습니다. 강 변호사는 최근 광주고검 제주지부에 문대림 전 제주도지사 후보 뇌물 수수 의혹에 대한 항고장을 접수했습니다. 검찰은 문대림 후보가 골프장 명예회원권을 받아 이용한 적이 있지만 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이 없다고 판단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바 있습니다.
  • 2019.01.12(토)  |  나종훈
KCTV News7
01:31
  • 날씨/{비 갠 후, 포근…내일도 큰 추위 없어}
  • 주말인 오늘 제주는 비가 그친 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비교적 포근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주말인 오늘, 오전까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었지만 비가 그친 후에는 야외활동 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하늘 표정도 나쁘지 않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에 머물렀고요. 낮에도 제주시 10.9도, 서귀포시는 14.4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남부지역의 경우, 비교적 쾌청한 하늘에 평년기온을 4도 가량 웃돌았습니다. 휴일인 내일, 수도권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제주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아질 수 있으니까요. 외출하시기 전에, 미세먼지 농도를 한 번 더 체크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내일육상> 내일 제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겠고요. 남부지역은 비교적 쾌청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5~7도, 낮 최고기온은 9~12도로,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며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도서지역> 도서지역 날씹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6도로, 오늘보다 다소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겠습니다. 다만, 낮 최고기온은 9~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해상> 현재,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은 해상에 불고 있는 바람이 다소 잦아들겠고요. 파도가 2~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예보> 다음 주 내내 예년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고요. 눈, 비 소식 없이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12(토)  |  이다은
  • 색달 매립장 화재, 소방차 11대 투입 진화 중
  • 오늘 새벽 3시10분쯤 서귀포시 색달 매립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1대를 투입해 화재진압에 나서고 있지만 쌓여진 쓰레기 더미를 걷어내며 작업이 이뤄져 쉽사리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이 완료되는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2019.01.12(토)  |  나종훈
  • 길 건너던 노부부 차에 치여 숨져
  • 어제(11일) 저녁 6시 20분 쯤 서귀포시 안덕면 상창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70살 김 모 씨와 아내인 68살 노 모 여인이 주행하던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19.01.12(토)  |  문수희
  • 오전까지 산발적 비…짙은 안개 주의(9시)
  • 주말인 오늘 제주는 오전까지 곳에 따라 5mm 미만의 산발적인 비가 내리다 점차 그칠 전망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전역에서 11도 안팎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중산간 도로를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있고 노면도 미끄러운 곳이 많아 차량 운행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휴일은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1.12(토)  |  문수희
KCTV News7
02:39
  • 50분간 면담…입장차만 확인
  •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와 제2공항 추진에 반대하며 단식 농성 중인 김경배씨가 만났습니다. 50분간 진행된 면담에서 양쪽의 입장차만 확인했을 뿐 이렇다할 성과는 없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제2공항 추진과 관련해 단식농성중인 성산읍 주민 김경배씨가 원희룡 지사 집무실을 찾았습니다. 단식 농성 24일만에 면담이 이뤄졌습니다. 면담은 50분간 진행된 가운데 전면 공개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경배씨는 입지타당성 재조사 검토위원회의 활동기간 연장과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특히 입지타당성에 대한 의혹이 명확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기본계획 수립용역 발주는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며 지사로서의 역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냐고 압박했습니다. 씽크)김경배 지금 의혹이 해소되지도 않고 지사님도 잘 모르고 저도 잘 모르는 상황에서 기본계획이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당연히 기본계획을 중단 요청해야 맞는거 아닙니까? 이에 대해 원희룡 지사는 현재 국토부로부터 관련 내용을 듣고 있다며 다음주 중 검토위원회 활동기한 연장을 포함한 최종적인 입장을 결정해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국토부 (얘기를) 들어봐야 판단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듣기 전에 중단 요청을 하라는 것은 경배씨의 마음은 이해하지만...절차를 위반했는지 안 했는지도 저희가 봐야 안다니깐요... 제2공항 반대 농성 천막 철거와 제주도청 현관 앞에서의 연좌 농성 충돌과 관련해서도 양쪽간 확연한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김경배씨는 인권유린을 당했다며 원 지사에게 재발방지대책과 사과를 요구했고 원 지사는 오히려 도민들의 통행권과 도청을 찾는 민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며 관련 행동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씽크)김경배 사람이 (천막에) 들어있는 것을 아는데, 시민 몇 명이 있지도 않은 상황에 수백명이 달려들어서 천막을 무너뜨리면서까지 대집행을 할 수 있습니까? 씽크)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저 인도를 통행해야 될 도민들의 불편, 그리고 도청 현관을 출입해야 되는 민원인들과 업무 관계자들의 불편에 대해서 도민들께 사과하는 입장입니다. 어렵사리 만났지만, 입장 차만 확인한 원희룡 지사와 김경배씨의 만남. 제2공항 문제는 이제 다음주초 예정된 원희룡 지사의 발표 내용으로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
  • 2019.01.11(금)  |  양상현
  • 제주 전역 '비'…내일 오전까지 20mm
  • 오늘 제주는 산발적으로 내리던 비가 날이 어두워 지면서 제주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비는 내일 아침까지 해안지역에 많게는 20mm가 내리겠고 산간지역에는 1에서 3cm 눈의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9.4도, 서귀포시 11.5도를 기록하며 예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 뒤 기온은 오늘보다 다소 올라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 2019.01.11(금)  |  이다은
  • 불에 탄 시신 발견, 경찰 수사
  • 오늘 오전 9시10분쯤 제주시 용담동 용연계곡 산책로에서 불에 탄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발견 당시 시신 주변에는 소주병과 불에 타다 남은 플라스틱 통, 라이터 등이 함께 있었습니다. 경찰은 자살과 타살, 사고사 등 모든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시신에 대한 신원 확인과 주변 CCTV 분석 작업을 벌이는 한편, 사망원인을 찾기 위한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촬영>
  • 2019.01.11(금)  |  나종훈
KCTV News7
01:40
  • 날씨/{내일 아침까지 비…평년기온 웃돌며 포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점차 제주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다은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네, 남부와 서부, 그리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밤 되면서 점차 제주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데요. 내일 아침까지 5~2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산간지역은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도로가 많이 미끄럽고요. 중산간 이상 지역으로는 짙은 안개와 함께 도로가 결빙된 구간도 많습니다. 안전운전 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날씨> 주말인 내일 제주는 오전에 비가 그친 후, 구름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지역은 대체로 쾌청하겠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치솟겠습니다. 다만, 제주는 대기확산이 비교적 원활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보통’ 수준에 머물며, 공기 질이 나쁘지 않겠습니다. <내일최저> 큰 추위도 없겠습니다. 내일 아침 성판악 2도, 그 밖의 지역은 5~9도로, 평년기온을 4도 가량 웃돌며 오늘과 비슷하게 시작하겠고요. <내일최고> 낮에도 성판악 5도, 그 밖의 지역은 9~1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며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내일 아침 6도 안팎으로 시작해, 낮에는 9~12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해상에는 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파도가 최고 2.5m까지 다소 높게 일겠고요.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주간예보> 이번 비가 그친 후, 당분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예년과 비슷한 겨울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1.11(금)  |  이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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