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2.1도, 성산 21.4도 등으로 평년보다 1에서 2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에서 15도, 낮 기온은 21에서 22도의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곳에 따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다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흐리고 선선한 날씨...한 낮에는 늦더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밤낮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평년 기온을 웃돌며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9에서 30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늦은 밤 사이 지역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오전까지 강한 바람이 불고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 2024.09.25(수)  |  김경임
  • 도내 곳곳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 어제 하루 제주 곳곳에서 창고화재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23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읍의 한 단독주택 부속 창고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건물 일부와 가전제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후 2시쯤에는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작업용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창고 90 제곱미터와 공구류 등이 불에타 3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9.25(수)  |  김경임
KCTV News7
02:20
  • 현직 경찰,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이전에도 성비위
  • 지난 주말, 길거리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한 남성이 체포돼 결국 구속됐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 현직 경찰로 확인됐는데요. 취재결과 구속된 경찰은 수개월 전, 동료 여경을 상대로 성비위를 저질러 이미 직위해제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경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지난 21일 새벽, 제주 시청 일대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경찰로 접수됐습니다. 길가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모르는 여성에게 함께 술을 마시자며 접근해 신체 등을 만진 겁니다. A씨는 현장에서 도주했고, 근처 숙박업소에서 출동한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됐습니다. A씨는 강제 추행 혐의로 결국 구속됐습니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취재 결과, 구속된 이 남성은 서귀포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A씨는 이미 수개월 전 경찰 조직 내에서 성비위를 저질러, 이번 범행 당시 직위 해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4월, 동료 여경을 추행하는 등의 혐의로 경찰청 본청 차원에서 사실 관계 조사가 이뤄졌고, 지난 7월, A씨에 대해 직위 해제 조치가 내려진 겁니다. 이후 제주경찰청은 A씨를 정식 입건해 수사를 진행했고, 지난 13일, 해당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일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향후 사건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위원회를 열고 해당 경찰관에 대한 징계 방향과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성비위 가해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처하겠다며, 관련 교육을 통해 경찰관들의 성 인식을 개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직 경찰관이 동료 여경을 추행하는 등 성비위로 직위 해제된 것도 모자라 일반인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구속까지 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좌상은, CG : 유재광)
  • 2024.09.24(화)  |  김경임
KCTV News7
00:31
  • "차귀도 유람선 신규 취항 허가 문제 없어"
  • 제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차귀도 유람선 종전 사업자가 신규 취항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제주해양경찰서장과 제주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원고 측은 신규 유람선 취항으로 어항 기능을 상실하고 충돌 사고 위험이 높아졌다며 허가 취소를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허가 절차에 문제가 없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4.09.24(화)  |  김용원
KCTV News7
01:06
  • 오늘의 날씨 (9월 24일)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6.2도, 서귀포 28.2도, 성산 26도 등으로 분포해 평년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밤낮으로 선선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23도 안팎, 낮 기온은 29에서 30도로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m 높이로 일겠습니다. 오후까지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9.24(화)  |  김경임
KCTV News7
00:39
  • 낮에는 당분간 늦더위 이어져…내일 곳에 따라 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밤낮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당분간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6.2도, 서귀포 28.2도를 기록하며 평년 기온을 다소 웃돌았습니다. 다만 저녁까지 지역에 따라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낮 기온이 29에서 30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9.24(화)  |  김경임
KCTV News7
00:35
  • 낮 최고 29도 늦더위 이어져…밤낮으로 '선선'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밤낮으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며 오늘 낮 기온은 27에서 29도로 평년보다 3도 정도 높겠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2.5m 높이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9.24(화)  |  김경임
KCTV News7
00:37
  • 늦더위 여파 올가을 단풍 절정시기 늦어질 듯
  • 역대급 폭염과 늦더위 여파로 올가을 단풍 절정 시기가 다소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의 50% 이상이 물드는 올가을 단풍나무 절정시기는 교래곶자왈 11월 1일을 시작으로 한라산 11월 6일, 한라수목원 11월 14일로 예측됐습니다. 특히 한라산의 경우 단풍 시기가 지난해보다 5일 늦어졌습니다. 올여름 평균기온이 지난 10년 평균보다 1.3도 높게 나타나면서 전반적으로 단풍 시기도 늦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 2024.09.24(화)  |  김경임
KCTV News7
00:35
  • 마라도 화재 침몰 어선 선체 집중수색 종료
  • 마라도 인근 해상에서 화재로 침몰한 어선에 대한 해경의 집중 수색이 성과 없이 종료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사고 해역에 경비함정 등을 투입해 집중 수색을 벌였지만 아직까지 선체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는 기본 업무와 수색을 병행하는 경비 범행 수색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해당 어선은 그제 저녁 마라도 동쪽 9km 인근 해상에서 화재 진화 과정에서 침몰했으며 선원 6명은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 2024.09.24(화)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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