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월평포구 갑작스런 폭우에 물놀이객 17명 고립
  • 갑작스러운 국지성 폭우로 물놀이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25일) 오후 3시 쯤 서귀포시 월평동 월평포구에서 순식간에 쏟아진 비로 해변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흙탕물로 차단돼 물놀이객 17명이 고립됐다 5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고 나머지는 비가 그친 뒤 스스로 빠져 나왔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쯤 서귀포시 강정은 시간당 강수량 42.5mm, 중문은 30mm를 기록하는 등 짧은 시간에 매우 강한 비가 내렸습니다.
  • 2024.08.26(월)  |  문수희
  • 국제학교 기숙사 세탁실 불, 인명피해 없어
  • 어제(25일) 오전 11시 50분 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어교육도시에 있는 한 국제학교 학생 기숙사 세탁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발생으로 학생 20여 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고 건조기와 세탁기 등이 불에 타는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건조기 옆에 카페트가 방치돼 있어 열 축적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2024.08.26(월)  |  문수희
  • 저소득·결혼이민자 동거부부 '합동결혼식' 개최
  • 서귀포시가 저소득층과 결혼이민자 동거부부 합동 결혼식을 진행합니다. 서귀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혼인신고를 한지 1년이 넘는 저소득 가정이나 80세 이상 노부부, 결혼이민자 동거 부부를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네 쌍을 선정해 9월 26일 합동 결혼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난 1988년부터 지난해까지 서귀포지역 동거부부 260 쌍이 합동결혼식으로 연을 맺었습니다.
  • 2024.08.25(일)  |  김용원
KCTV News7
00:45
  • 산지 제외 '폭염특보'…내일, 낮 기온 32도 '무더위'
  • 오늘 제주지역은 산지를 제외하고 폭염특보가 계속된 가운데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지역별 낮 기온은 가파도가 34.3도로 가장 높았고 표선과 대정 33도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32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산간에는 지형적 영향으로 소나기가 떨어졌습니다. 주말 동안 관광객 8만여 명이 제주를 찾는 등 막바지 피서행렬도 이어졌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32도로 무덥겠습니다. 해상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미터 높이로 잔잔하겠습니다.
  • 2024.08.25(일)  |  김용원
KCTV News7
00:37
  • 제주시 열대야 연속 41일 '역대 2위'…동부 누적 1위
  • 제주시 지역에서 열대야가 40일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역대 최장 기록도 경신할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시 북부지역은 오늘(25)까지 41일 연속 열대야가 나타나면서 지난 2013년 44일 연속 발생 이후 역대 2위를 기록했습니다. 올여름 열대야 누적 발생 일수는 제주 북부지역이 50일로 역대 1위인 56일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동부지역 열대야 누적 일수는 41일로 종전 1위였던 지난해 35일을 이미 경신했습니다.
  • 2024.08.25(일)  |  김용원
KCTV News7
00:33
  • 제주 온열질환자 8년 만에 100명 넘어
  • 기록 적인 폭염 속에 온열질환자도 8년 만에 세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24일)까지 제주에선 온열질환자 103명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2016년 109명 이후 8년 만에 100명을 넘었고 폭염 특보가 유지되면서 환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소방당국은 벌초 등 야외활동시 열탈진이나 열사병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낮 시간대는 가급적 휴식을 취해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4.08.25(일)  |  김용원
KCTV News7
00:59
  • 오늘의 날씨 (8월 25일)
  • 오늘 제주지역은 산지를 제외하고 폭염특보가 이어졌습니다. 낮 기온은 32도에서 34도 내외로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아침 기온은 26도, 낮 기온은 32도로 무덥겠고 열대야와 폭염 특보도 이어지겠습니다. 지형적인 영향으로 산간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떨어지겠습니다. 해상은 당분간 구름 많고 제주도 앞바다에서 물결이 1미터 내외로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 입니다. 소나기를 제외하고 큰 비소식 없이 주말까지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8.25(일)  |  김용원
  • 연근해 어업 위판 실적 부진…어획량 급감
  • 제주지역 연근해 어업 위판 실적이 예년보다 크게 떨어졌습니다. 도내 수협 6곳의 올해 수산물 위판액은 1천 7백억 원으로 3년 평균 실적과 비교해 18% 줄었습니다. 수산물 별로 갈치 위판량이 2천 8백여 톤으로 평년보다 24% 감소했고 고등어와 멸치도 각각 50%와 64% 급감했습니다.
  • 2024.08.25(일)  |  김용원
KCTV News7
00:40
  • 구름 많고 무더워…관광객 7만여 명 막바지 피서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32.3도, 서귀포 32.9도 등으로 평년보다 2-3도 높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찾은 관광객 7만 2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막바지 피서를 즐겼고, 도민들은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작업를 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휴일은 내일 제주는 낮 기온이 31도 안팎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차차 흐려져 오후에는 곳에따라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8.24(토)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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