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26
  • 사륜 오토바이 전도, 70대 3.5m 맨홀 아래 추락
  • 어제(11일) 아침 6시 5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4륜 오토바이가 전도되면서 운전자가 3.5m 맨홀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70대 할머니가 발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돌부리에 걸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4.08.12(월)  |  김경임
KCTV News7
00:33
  • 광치기해변 인근서 상어 출몰 신고
  • 어제(11일) 오후 5시쯤 서귀포시 성산읍 광치기해변 인근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던 레저객이 상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가 신고를 받고 출동할 당시 발견하지 못했지만 진술에 따르면 몸길이 2m 에서 2.5m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한편, 올들어 최근까지 서귀포해경으로 접수된 상어 출몰신고는 모두 5건입니다.
  • 2024.08.12(월)  |  김경임
KCTV News7
00:32
  • 자치경찰 학교안전경찰관 제도 확대 시행
  • 제주자치경찰단이 전국 최초로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학교안전경찰관 제도를 확대 시행합니다. 현재 제주시 서부권 1개교에서 시행하고 있으나 이번 2학기부터 제주시 동부권과 서귀포시권 각 1개교에 추가 배치합니다. 또 교육발전특구 예산을 활용해 내년 상반기부터 전체 6개 학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학교안전경찰관은 학교 내 안전과 질서 유지,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상담활동 등을 맡게 됩니다.
  • 2024.08.12(월)  |  양상현
  • 불볕 더위 이어져, 곳에 따라 최대 20mm 소나기
  • 월요일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기온은 32에서 34도로 어제와 비슷해 덥겠습니다. 다만 낮부터 늦은 오후사이 지역에 따라 천둥번개와 함께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햇빛과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으로 오를 것으로 보여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 2024.08.12(월)  |  김경임
  • 당분간 폭염 이어져…내일 또 무더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35.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3.3도, 서귀포시 3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밤 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 제주는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은 32에서 33도로 분포해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8.12(월)  |  김경임
KCTV News7
00:43
  • 찜통더위, 제주공항 35.7도…4만 2천여 명 입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고 모든 해안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넘어서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이 35.7도를 기록하며 가장 높았고 제주시 34.9도, 서귀포 33.6도 등을 나타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오늘 하루 4만 2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과 도내 관광지 등에서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아침 기온은 26에서 27도, 낮 기온은 32에서 33도 분포로 더운 날씨 속에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8.11(일)  |  허은진
KCTV News7
02:27
  • "무더운 여름, 숲 속에서 피서 즐겨요"
  • 무더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면서 바다도 좋지만 숲에서의 이색 피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숲을 찾은 사람들은 선선하고 고요한 숲을 즐기거나 물이 흐르는 곳을 찾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등 저마다의 방식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냈습니다. 허은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울창한 숲 사이로 풀벌레 소리가 은은하게 들려 옵니다. 선선한 숲길을 따라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잠시 숨을 돌리며 기지개를 펴듯 팔을 뻗어 산림욕을 즐기기도 합니다. [박경순, 김승업, 이미나 / 치유의숲 탐방객] "집에 있으면 덥잖아요. 그래서 (더위) 피해서 왔어요. 피서 겸."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나무의 향기도 맡고 아주 좋죠. 추천합니다." 숲 한편에서는 해설사의 나지막한 설명이 시작됐습니다. 지형과 의미를 담은 제주어로 된 여러 숲길에 대한 명칭과 숲에서 자라는 생물 등 각종 숲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참가자들은 잠시 편백나무 침대에 누워 고요한 숲을 느끼며 말그대로 치유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이안 / 서귀포시 중문동] "여러 식물과 곤충 보는 게 재밌었고요. 또 지금 이렇게 누워서 정말 편해요. 덥지 않고 시원해서 (좋아요.)" 정방폭포의 물줄기가 지나는 정모시 도시숲에도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숲을 가로질러 사계절 내내 흐르는 차가운 용천수는 무더운 여름을 잊게 합니다. [이민지, 지규용 / 제주시 외도동] "시내랑 가까워서 좋고 물도 차가워서 놀기 좋은 것 같아요." "여기 물이 완전 얼음장이고요. 아기들이랑 오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도심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도 좋을 뿐더러 깊지 않은 수심으로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도 좋아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습니다. [허준우 / 서귀포시 효돈동] "엄마, 아빠랑 동생들이랑 왔어요. 물이 시원해서 발도 시렸어요."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숲에서 보내는 피서는 또 다른 재미와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허은진입니다.
  • 2024.08.11(일)  |  허은진
KCTV News7
01:24
  • 오늘의 날씨 (08월 11일)
  • 일요일인 오늘도 제주는 폭염 속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공항 35.7도, 외도 35.1도까지 오르며 무더웠고 제주 34.9도, 서귀포 33.6도 등을 나타냈습니다. (성산 33 고산 31.8) 내일도 제주는 무덥겠습니다. 밤사이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고 내일 아침 기온은 26에서 27도, 낮 기온은 32에서 34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높겠습니다. 내일 낮부터 늦은 오후까지는 5에서 20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당분간 계속 구름 많은 날이 이어지겠고 아침과 낮 기온 모두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날이 많겠습니다.
  • 2024.08.11(일)  |  허은진
KCTV News7
00:50
  • 찜통더위 이어져, 3만 8천여 명 제주 입도
  •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찜통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한림이 34.6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3.4도, 서귀포 33.3도 등으로 분포했습니다. 햇빛과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나타나 무더웠습니다.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오후 들어 북부중산간 지역을 중심으로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3만 8천여 명이 제주를 찾아 해수욕장과 도내 관광지 등을 다니며 여름 휴가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 제주는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8.10(토)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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