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3
  • 노동존중 문화 조성 우수기업 공개 모집
  • 제주도노사민정협의회가 오늘(26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노동 존중 문화 조성에 따른 우수기업을 공개 모집합니다. 신청 대상은 만 2년이 지난 도내 사업장 가운데 노사관계 개선과 고용 창출, 노동존중 환경 조성 등 4개 항목을 평가해 3군데 기업을 선정하게 됩니다.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3년간 근로감독이 면제되고 노동자 휴가비 등으로 최대 650만원이 지원됩니다.
  • 2024.07.26(금)  |  이정훈
  • 북부 제외 전역 '호우특보', 최대 400mm 이상 (9시)
  • 오늘 제주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늦은 오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30에서 80mm, 이외 지역에는 80에서 150mm, 산지에는 4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시간당 30에서 5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침수 등 비 피해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다만 북부와 추자도에는 상대적으로 비가 덜 내리는 등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30에서 31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지만 무더위는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7.26(금)  |  김경임
  • 한림중·한림여중 통합 주민 설명회 개최
  • 제주도교육청이 한림중학교와 한림여자중학교를 통합하는 내용의 주민설명회를 마련합니다. 오늘 오후 한림읍사무소에서 열리는 설명회는 한림지역 초·중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이번 설명회는 한림중학교와 한림여중을 통합할 경우 장단점과 변화되는 교육과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 응답을 가질 예정입니다.
  • 2024.07.26(금)  |  이정훈
  • 북부 제외 제주 전역 '호우특보', 내일까지 최대 400mm 이상
  •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오늘 아침 6시까지 한라산 사제비 동산에는 121mm, 영실 97mmm, 와산 40mm 등 많은 비가 내리면서 북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늦은 오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30에서 80mm, 이외 지역에는 80에서 150mm, 산지에는 400mm 이상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면서 지역별로 강수량의 차이가 있겠지만 산지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 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저지대 침수 등 비 피해에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 낮 기온은 30에서 31도로 무더위는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7.26(금)  |  김경임
KCTV News7
02:39
  • 폭염에 가축 폐사 잇따라…고수온까지 '비상'
  • 최근 제주 지역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열대야가 연일 이어지면서 곳곳에서 가축 폐사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도 계속 오르면서 양식장도 초비상입니다. 김경임 기자의 보도입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낮 시간대. 제주시내 한 양돈장입니다. 축사 안에는 더위에 지친 돼지들이 누워있습니다. 눈만 꿈뻑이며 숨을 헐떡이는 돼지들. 체온을 낮춰기 위해 직원들이 곳곳을 다니며 시원한 물을 뿌려줍니다. 어미 돼지가 있는 돈사 내부에는 에어컨까지 설치해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돈사의 적정온도는 24도 안팎. 하지만 내부 온도는 30도 정도에 머뭅니다. 에어컨의 냉기도 찜통더위를 식히기에는 역부족입니다. [한태희 / 양돈농가] "더운 여름이다 보니까 힘들어하는 돼지들도 많이 보이고 사료 섭취량도 좀 줄어드는 것 같고. 그다음에 엄마 돼지들은 생산 성적이 많이 떨어지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김경임 기자] "연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가축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까지 제주 지역 7개 농가에서 돼지 2백여 마리가 폭염으로 인해 폐사한 것으로 파악되는 등 피해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폭염이 지속될 경우 가축피해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축사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다 수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온이 28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제주 해역에는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지난해보다 4일 빠른 겁니다. 실제 서귀포시 중문은 28.5도까지 치솟았습니다. [황재동 / 국립수산과학원 해양수산연구사] "실제 작년부터 계속 우리나라 해역은 고수온 영향을 받고 있었고. 이런 고수온 경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었기 때문에 올해 고수온주의보는 작년에 비해서 3,4일 정도 빨리 발표가 됐습니다." 아직까지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지만 해수온이 26도를 넘으면 양식장 넙치가 폐사하는 등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보되면서 가축과 양식장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KCTV뉴스 김경임입니다. (영상취재 : 현광훈)
  • 2024.07.25(목)  |  김경임
KCTV News7
00:28
  • 쿠팡 배송 노동자 쓰러져…"심야 배송 중단해야"
  •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지난 18일 제주에서 40대 쿠팡 배송 노동자가 운행 중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며 진상조사와 함께 심야배송을 즉각 중단하는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해당 노동자가 본사 소속이 아닌 대리점 소속이라는 이유로 본사에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앗아가는 '죽음의 배송'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4.07.25(목)  |  허은진
KCTV News7
01:25
  • 오늘의 날씨 (7월25일)
  • 오늘 제주는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밤부터 점차 확대되기 시작해 모레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북부와 추자도에 3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는 80에서 150mm의 비가 내리겠고 남부는 200mm 이상, 산지는 4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내일 오전부터 밤사이 남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에서 50mm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람도 초속 15에서 20m로 강하게 불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지만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동안 기온이 다시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당분간 제주해상에는 강한 너울이 유입되며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까지 바닷물의 높이도 높은 기간인만큼 저지대 침수피해와 해안가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4.07.25(목)  |  김수연
KCTV News7
00:44
  • 폭염 특보 속 산간 소나기…내일부터 많은 비
  • 오늘 제주는 폭염 특보 속에 오후 한때 산간에 비가 내렸습니다.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북부와 동부에는 낮 최고기온이 33도에서 34.5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낮 한때 산간과 북부 중산간에는 10에서 20mm 내외의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내일은 흐린 가운데 모레 오후까지 북부와 추자도에는 30 ~ 80mm 이를 제외한 지역은 80에서 150mm, 산간은 4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오전과 오후 사이 제주 전역에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피해 없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 2024.07.25(목)  |  김용원
KCTV News7
00:51
  • '폭염특보' 확대…모레까지 산지 중심 많은 비
  • 오늘 제주는 찜통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지를 중심으로 곳에 따라 가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산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이어지던 폭염특보는 오늘 오전 추자도까지 폭염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31에서 34도로 분포하겠고 체감온도는 35도 내외로 오르고 있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현재 산지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모레 오후까지 제주 북부 지역에는 30에서 80mm, 이외 지역 80에서 150mm, 산지에는 300mm 이상의 많은 강수량을 보일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4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 2024.07.25(목)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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