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3(일)  |  김지우
일요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강풍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비는 오늘 밤까지 5에서 20mm 강수량을 기록한 뒤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이 19.7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9도, 제주시 17.3도 등을 기록했습니다. 기록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오전부터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7에서 18도로 평년보다 2에서 3도 가량 낮겠습니다. 해상 날씨입니다. 내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5에서 3.5미터 높이로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간 날씨입니다. 어린이날을 비롯해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18에서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1
  • 먼바다로 떠밀려가던 수상레저객 3명 구조
  • 어제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한림읍 월령포구 인근 해상에서 패들보드 2대가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통해 30대 남성 두명을 구조했습니다. 이어 2시 50분쯤에는 월령 해변에 익수자가 표류중이라는 신고가 추가로 접수돼 곧바로 안전한 해역으로 이동조치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3명 모두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024.07.21(일)  |  김수연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7월 21일)
  • 주말인 오늘 제주는 폭염특보 속에 30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동부에는 폭염경보가 북부와 북부 중산간, 남부, 서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오늘 제주시의 낮최고기온은 35.1도, 성산은 32.1도까지 올랐습니다. 당분간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낮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오늘만큼 무더울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내일 제주앞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4.07.21(일)  |  김수연
KCTV News7
00:47
  • 제주시 낮 기온 35.5도 '올 여름 최고'…내일도 폭염 기승
  • 오늘 제주는 폭염 특보 속에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 동부에는 폭염경보, 북부와 서부, 남부, 북부 중산간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5.5도를 기록하며 올 여름 가장 높았습니다. 이 밖에 제주공항 34도, 오등동 33.8도 구좌는 33.6도까지 올랐습니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모든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새벽 사이 산간을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비가 그친 뒤에는 다시 낮 기온이 33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 2024.07.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59
  • 4·3 행방불명 희생자 진혼제…"유해발굴·예우 최선"
  • 제23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오늘(20일) 오전 제주4.3 평화공원 행불인표석 위령제단에서 봉행됐습니다. 제주 4.3 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한 진혼제에는 오영훈 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4.3 행방불명 희생자 유족 등 6백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고 추모시를 낭독하면서 행불인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오영훈 지사는 "76년이 지난 지금도 편히 눈을 감지 못한 행방불명 희생자는 제주의 아픔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슬픔" 이라며 앞으로 이름 없는 희생자와 행방불명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행사의 격을 더 높여 최선의 예우를 다하고 유해발굴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4.3 평화공원에는 행방불명인 표석에는 희생자 4천 30여 기가 안장돼 있습니다.
  • 2024.07.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35
  • 피서철 해수욕장 일대 음주운전 단속…5명 적발
  • 제주도자치경찰단은 어제(19일) 낮, 중문과 성산해안도로 일대에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해 5명을 적발했습니다. 이중 3명은 면허 취소의 만취 상태였고 2명은 면허 정지 수치였습니다. 자치경찰은 휴가철 피서지를 중심으로 주야간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자치경찰은 단속 당일 자동차와 자전거 충돌사고로 1명이 의식을 잃자 심폐소생술로 응급처치해 병원으로 후송시키기도 했습니다. (화면제공 : 자치경찰단)
  • 2024.07.20(토)  |  김용원
KCTV News7
01:00
  • 오늘의 날씨 (7월 20일)
  • 오늘 제주는 동부에 폭염경보, 북부와 서부, 남부, 북부 중산간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시 낮 최고기온이 35.5도를 기록하며 올 여름 가장 높았습니다. 산간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도 33도 내외의 무더위가 이어졌고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돼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28도, 낮 기온은 34도 내외를 보이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새벽 사이 산간을 중심으로 약하게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해상도 구름 많겠고 제주앞바다에서 물결이 2미터 높이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 2024.07.20(토)  |  김용원
KCTV News7
00:32
  • 전산 오류 항공편 무더기 지연 '속출'
  • 일부 항공사 발권예약 전산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항공편이 무더기 지연하는 등 공항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쯤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 에어프레미아의 항공권 예약·발권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를 오갈 예정이던 2백여 편이 지연 운항됐습니다. 항공업계는 해당 항공사가MS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전산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2024.07.19(금)  |  김지우
KCTV News7
00:51
  • 대학생 4·3 평화캠프 성황…"4·3 세계화" 공감
  • 제주 4.3평화재단이 개최한 대학생 4.3 평화캠프가 우리나라와 영국, 독일 등 13개국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침묵을 깨는 목소리, 평화의 길'을 슬로건으로 지난 17일부터 사흘동안 개최된 이번 평화캠프는 4.3 특강과 위령제단 참배, 4.3 유적지 기행 등이 진행됐습니다. 해외 참가 대학생들은 "4.3 평화캠프를 통해 제주 4.3의 역사를 배웠고, 대통령이 사과한 만큼 미국의 사과와 책임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습니다. 김종민 이사장은 "4.3 세계화와 진상규명 노력을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하면서 앞으로 세대 전승을 위해 매년 평화캠프를 개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4·3평화재단)
  • 2024.07.19(금)  |  김용원
KCTV News7
00:46
  • 국지성 호우 속 폭염...체감온도 34도
  • 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오전 한 때 국지성 호우가 내린 가운데 산지와 남부중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기온은 28에서 34도에 이르겠고,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는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오후에도 비구름대의 유입으로 지역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 제주는 구름 많고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덥겠고 산지와 남부 지역에는 모레까지 5에서 2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4.07.19(금)  |  김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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