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감귤 자가격리…20kg 당 3천원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24 16:38

제주도가 비상품 감귤 자가격리사업을 조기 시행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가공용 감귤 재고가 쌓이고
민간업체 가공 공장도 운영을 중단하면서
비상품 처리 대란이 우려됨에 따라
12월 추진하던 비상품 격리사업을
이달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폐기물량은 2만 9천여 톤으로
농협과 행정시 확인 작업을 거친 뒤
20kg 한 상자 당 3천원이 지원됩니다.

비상품 자가격리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3만 4천여 톤이 농가에서 폐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