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학교와
공공시설에 설치된 음수대 수질이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가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와 공원, 관광지 등
240여 개소에 설치된 공공 음수대 수돗물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일반세균과 대장균군 등 10개 항목에서
모두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함께
공공시설 음수대에 인증 스티커를 부착해
홍보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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