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한국당 제주도당 창당대회가
오늘(30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창당대회에는
늘푸른한국당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인
최병국, 이재오 전 의원과
당원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동수 전 도의원과 현덕규 변호사가
도당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늘푸른한국당은
정의로운 국가와 공평한 사회
행복한 국민위한 정치를 목표로
개헌을 통핸 4년 중임 분권형 대통령제,
행정구역 개편 등을 주요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