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노지감귤생산량이 50만톤 내외가 생산될 전망입니다.
농업기술원 관측조사위원회는
지난달 3차 관측조사를 통해
노지감귤 생산량을 49만 9천톤으로 예측했습니다.
이같은 예상생산량은 지난 8월 실시된
2차 관측조사인 54만 4천톤 보다 5만톤 가까이 줄어든 것입니다.
위원회는
올해산 감귤의 경우 당산비가 11.8로
최근 5년새 최고 수치를 기록해 맛은 좋지만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상품비율이
지난해 75%에서 올해 70%로 줄어들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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