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01 11:02

제주도가
겨울철 폭설에 대비한 제설대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오늘(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동절기 제설 대책기간'으로 정해 운영합니다.

특히 옛 국도와 지방도 구간은 제주도에서,
도심권 구간은
행정시에서 우선 제설하는 등
도로구역별로 책임운영제를 도입합니다.

이와 함께 친환경 제설제 200톤을 구입해
제설로 인한 도로파손과
환경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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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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