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주요 뉴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01 11:54

{ 찬바람 불며 다소 쌀쌀…해상 높은 물결 '주의' }

12월의 첫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가운데
낮부터 찬바람이 불며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내일 오전까지는
해상에 바람이 강하게 불며
물결이 높을 것으로 보여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해녀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제1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지정된 데 이어
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게 됐습니다

{ 노지감귤 최근 5년새 맛 '최고'…상품비율 감소 }

올해산 노지감귤의 맛이 최근 5년 사이 가장 좋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감귤 당산비율이 11.8로 최근 5년 새 최고로 나타났는데
하지만 상품비율은 태풍 등 기상 이변으로
지난해보다 다소 줄어들 전망입니다.

{ 농지 취득목적 어긴 612명 처분의무 통보 }

농사가 아닌 투기 등으로 취득한 토지가 무더기 강제 처분됩니다.

제주시는 취득 목적대로 이용하지 않은
610여 명의 농지 소유자에게 1년 이내에 처분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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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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