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오라단지 자본 검증 안돼, 무효 촉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07 15:18

강경식 도의원과 김용철 공인회계사가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자본검증이
안됐다면서 사업 무효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7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0월 제주도와 사업자인 JCC에
조세피난처에 있는 투자회사 정보를 요구하는
공개질의서를 보냈지만

제주도는 이와 관련된 정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며
자본 실체가 불명확한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은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언제든 주식 매각을 통해
사업자가 변경될 수 있는 만큼 먹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