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18년 만에 발생한
돼지열병 재발을 막기 위한 방역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농가 자구방안으로
연간 20억 원 규모의 방역자조금을 조성합니다.
또 농가별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한 역학조사담당 기구를 신설하고
수의직 인력도
내년까지 19명을 추가 채용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백신에 의해 생기는 롬주 제로화를 위해
이미 검출된 전력이 있는 농가를 특별관리하고
농장출입차량에 대한 방역도 의무화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