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대가 함께 추진한
제주시 아라동 첨단과학기술단지내 산학융합지구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학융합지구로
제주대 컨소시엄의 첨단과기단지를 비롯해
송도와 나주 등
전국에서 3곳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의 경우
첨단과학기술단지 1만 2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내년부터 5년 동안 국비와 지방비 등 240억 원이 투입돼
IT, BT 육성을 위한
기업 연구관과 제주대, 관광대 일부 학과가 이전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