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향후 3년 동안 1천 900 억원을 투입해
주차장 2만 8천대를 조성하는
제주형 주차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기존 공영주차장 23개소를 복층화하고
공영주차장 290개소를 추가 조성합니다.
또 민간 부설주차장 가운데 1만 5천 면을 공유화해
2019년까지
자가용 주차장 2만 8천 면을 확충합니다.
이를 통해
자가용 주차장 보급율을
현재 94%에서 2019년에는 102%까지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아울러 도내 90% 이상이 무료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을
단계적으로 유료화하고
요금체계도 현실성 있게 개편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