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교육청-4.3유족회, "국정교과서 폐지 공동대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2.14 17:02

제주도교육청과 4.3유족회가
국정 역사교과서 폐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은 오늘(14일) 제주4.3희생자 유족회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이 합의했습니다.

간담회 자리에서 양윤경 제주4.3유족회장은
편향적인 역사교과서를 미래 세대가 배우게 할 수 없다며
폐지를 주문했습니다.

이에 이석문 교육감은 역사교육은 다양한 관점들을 가지고
합의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공동 대응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