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자로 부임할
제주도자치경찰단장 임용 후보자로
나승권 변호사가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개방형 직위 자치경찰단장 공개 모집에
변호사 1명과 국가경찰 2명 등 총 3명이 응시했고
심사 결과 나승권 변호사를 임용후보자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나승권 임용 후보자는
올해 49살로 전남대학교를 졸업했고
사법고시 합격 후 감사원 감사관과
철도청 법무과장을 지냈고 법무법인
우방 대표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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