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민간 분양·임대주택 공급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22 11:11

부동산 가격 안정을 위해 도내 주택 공급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연말까지 민간주택 2천 세대를 추가 공급하고
이미 준공된 강정 국민임대주택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행복주택과 공공, 국민임대 주택
4천 3백 세대를 연차별로 공급합니다.

이와함께 제주시와 서귀포시 시가화예정지 2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택지개발 후보지 용역 결과에 따라
최소 2 두 곳을 확정해 내년 1월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청약통장가입 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늘리고
제주지역 거주기간 요건도 최소 1년 이상으로
강화해 투기를 억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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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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