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지정 개발계획을 고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사업자인 JDC는 제주시 월평동 일대 84만 8천여 제곱미터에
2020년까지 IT와 BT 기업, 전기차 인프라 등을
조성하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JDC는 조만간 용지 보상계획을 공고하고
보상협의회를 구성해 보상 절차에 들어간 뒤
빠르면 2018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하지만 토지주와 주민들은
해당 사업을 철회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