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메밀 피해 농가 경영자금 융자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2.27 10:30

제주도가 가을철 잦은 비와 강풍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재해대책경영자금을 융자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콩과 메밀 감자를 재배하는 농가로
융자지원 금액은 농가당 최대 4천만 원입니다.

상환조건은 최대 2년 만기로
변동금리
연 0.99%가 적용되며
1년치 이자는 제주도에서 부담합니다.

융자 신청은 내년 1월 2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에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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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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