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여야 의원들이 제출한
제주 목포 해저터널 건설 촉구 결의안을
수정 가결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지난 9월 국민의당 김동철, 윤영일 의원이
공동발의하고 국회의원 91명이 서명한
제주 목포 해저터널 건설 촉구 결의안을
지난 22일 전체회의에서 수정 가결했습니다.
제주출신 국회의원과 제주도의 요구로
해당 안건의 내일 (29일) 본회의 상정은 보류됐습니다.
제주도는
제2공항 기본계획 실시를 앞둔 상황인 만큼
해저터널 반대입장을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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