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지사 탈당, 쉽고 편한 길 선택 유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05 12:34

새누리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원희룡 지사의 탈당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특히 원 지사는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도지사에 당선되고
3선 국회의원과
사무총장까지 역임하는 등
당내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왔지만
당의 혁신을 위한 중요한 시점에서
탈당이란 쉽고 편안한 길을 선택한 것에 안타까움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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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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