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지사 과수원 무단 형질변경 '원상복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05 16:06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본인 소유의 서귀포시 과수원에 대한 위법행위로
서귀포시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서귀포시는 한 달 전
남 지사가 보유한 서귀포시 서호동
1만 1천여 제곱미터 과수원이
감귤나무가 베어지고 토지 정비를 하는 등
허가없이 형질 변경된 사실을 확인하고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남경필 경기지사는
빠른 시일 안에 원상회복 하겠다는 뜻을
서귀포시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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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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