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지하수 관정 6천 곳 실태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09 10:51

제주도가
지하수 자원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대상은 현재 개발 이용 중인 지하수 관정 6천여 군데로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방치된 지하수공을 원상복구하고
지하수 보호시설도 정비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올해
지하수 연장 허가 대상인
4천 500여 곳에 대한 현장조사를 진행해
계속 사용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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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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