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50억 들여 사유 곶자왈 추가 매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09 11:02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국비 50억원을 확보해
사유지 곶자왈을 추가 매입합니다.

생태등급 1,2등급이면서
국유림과 인접한 곳으로 조천과 한경 곶자왈 등이 우선 매입 대상입니다.
연말까지 곶자왈을 매수하면
부과된 양도소득세의 10%가
감면되는 인센티브도 제공됩니다.

제주도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사유지 곶자왈 440헥타르를 매입했고
2023년까지 950헥타르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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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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