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도의회간 정책협의회가
오늘 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 시행에 앞서
도민 공감대와 홍보가 부족했다며
보완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또 개편된 대중교통체계는
올 하반기부터 시행되지만
복합환승센터는 2020년에 운영되는 등
시행시기가 다르다며 제각각 운영될 경우
도민 혼란은 물론 실효성도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중국 단체관광객 감소와 함께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를 위한
전세기 지원 확대와
급증하는 하수를 전담 처리할 민간위탁 방안도
검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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