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비상근무 돌입…24시간 진료 체계 구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1.18 11:20

제주도가 설 연휴 비상근무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연휴인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동안
재난상황실 인원을 9명에서 15명으로 늘리고
만일의 재난 발생시 신속히 전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또 비상안전요원 390여 명도 배치해
화재와 교통, 상하수도 등 각종 생활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응급의료기관과 보건소를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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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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