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거용과
상업용 건축물을 중심으로 건축허가 면적이 늘어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건축허가 면적은 1만 6천여 건에 474만여 제곱미터로
2015년말보다 22% 증가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 건축물이 전년보다 22% 증가했고
상업용 건축물 허가면적은 165만 제곱미터로
27% 상승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인구 증가세가 둔화되고
농지 규제 효과로
올해는 건축허가 증가세가
진정국면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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