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녀의 주 소득원인 소라 생산량이 2년 사이에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소라 생산량은 1천 680여 톤으로
2015년
2천 2백여 톤 보다 27% 감소했고
최근 5년치를 비교했을때에도 가장 적었습니다.
위판금액은 73억여 원으로 2015년보다 25억 넘게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소라 소비 촉진을 위한 시식과 홍보행사를
내일(21일)과 모레 이틀동안
제주시 수협과 오일시장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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