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도의원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가 오늘(25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여론조사는 도민 1천 6백명을 대상으로
전화 응답 방식으로 이뤄지며
도의원 정수를 조정하는 안과
도서지역 선거구 신설안
그리고 비례대표 비율 조정안에 대해
응답하면 됩니다.
이와함께
도의원과 정당관계자
교원단체 등 이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도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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