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 축산농가에서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축산 종사자와 차량들에 대해
이동중지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농림식품부는
구제역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오늘부터 내일(7일) 밤 12시까지
30시간 동안 전국적인 일시이동 중지 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를 비롯해
전국의 축산 양돈농장과
사료 분뇨 시설, 도축장을 출입하는
차량과 종사자들은 내일
중지 명령이 해제되기 까지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