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에 대한
제주도의회 심사가 다음달 6일 실시됩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제350회 임시회 안건에
제주도가 제출한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상정했습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다음달 5일 오라관광단지 예정부지를 현장 방문한 뒤
이튿날인 6일 첫번째 안건으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해당 심의에서는
사업자인 주식회사 JCC 관계자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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