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동 시민복지타운 행복주택 조성사업에 대한
도민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도와 제주발전연구원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다음달 안으로 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사에는
행복주택에 대한 찬반 여부와
주택과 함께 들어서는 편의시설에 대한
문항 등이 담겨 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도민 여론조사는 도정 정책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형식적인 절차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