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오라단지 환경평가 동의안 부결시켜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30 11:35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다음달 도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동의안 부결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30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단지 사업은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도내 영세업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제주도의회는 동의안을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3천실이 넘는 숙박시설을 허용할 경우
중산간 난개발은 물론 하루 3천 5백톤의 지하수를 사용하면
도심지는 지하수 대란이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