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목)  |  김지우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후보 측이 고기철 후보의 칭다오 항로 관련 주장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습니다. 지자체의 계약 과정을 전직 중앙부처 차관의 잘못인 양 엮어 공격하는 것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정치적 공세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행정의 기본조차 모르는 억지 공격, 무분별한 비난으로 서귀포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꺾는 구태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헤드라인
  • {서울국세청, 란딩카지노 세무조사} 중문 하얏트호텔 내 란딩카지노 영업장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국세청은 어제 조사인력 9명을 투입해 란당카지노 영업장 회계자료와 장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체계 붕괴} 서귀포지역 공공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체계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전문의 등 6명이 다음달 병원을 떠나지만 후속대책이 세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여중 신제주 이설 무산} 제주여자중학교 신제주권 이설 가능성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22일, 학교법인 제주여자학원에서 학교 공립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카메라포커스> 여전한 화물 과적} 세월호 참사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는 화물 과적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메라포커스팀이 제주항에서 이뤄지는 화물 과적 현장을 고발합니다. {모레, 유채꽃축제…표선면 가시리} 제 35회 제주유채꽃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에서 열립니다. 마을 주민들은 이틀앞으로 다가온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 2017.03.30(목)  |  여창수
  • 이시각 보도국
  • {서울국세청, 란딩카지노 세무조사} 중문 하얏트호텔 내 란딩카지노 영업장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특별 세무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국세청은 어제 조사인력 9명을 투입해 란당카지노 영업장 회계자료와 장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체계 붕괴} 서귀포지역 공공의료를 담당하고 있는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체계가 붕괴되고 있습니다. 전문의 등 6명이 다음달 모두 병원을 떠납니다. {제주여중 신제주 이설 무산} 제주여자중학교 신제주권 이설 가능성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달 22일, 학교법인 제주여자학원에서 학교 공립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카메라포커스> 여전한 화물 과적} 세월호 참사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는 화물 과적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카메라포커스팀이 제주항에서 이뤄지는 화물 과적 현장을 고발합니다. {모레, 유채꽃축제…표선면 가시리} 제 35회 제주유채꽃축제가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 체험공원에서 열립니다. 마을 주민들은 이틀앞으로 다가온 축제를 준비하느라 분주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과 11시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2017.03.30(목)  |  여창수
  •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체계 붕괴
  • 다음달이면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 체계가 붕괴됩니다. 응급의료 인력 6명 모두 서귀포의료원을 떠나게 됩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지난해 응급환자 3만 6천여 명이 찾은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센터. 응급의학과 전문의 4명과 공중보건의 2명이 응급환자를 진료해 왔는데, 당장 다음달부터 의료 공백을 피할 수 없게 됐습니다. 전문의 모두 다른 종합병원으로 옮기고 공중보건의들은 복무 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입니다. 서귀포의료원은 급한대로 의료원장과 다른과 전공의, 신규 채용한 의사까지 응급실에 투입하기로 했지만 그래도 3명에 불과합니다. 의료원 측은 전문의들이 과도한 임금 인상을 요구해 연봉 협상이 결렬됐기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 성대림 / 서귀포의료원장 > 100% 저는 임금에 대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계속 대화가 안되니까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원하는지 제시하라고 /// 했을 때 나중에는 처음보다 더 많은 금액이 올라왔던거죠. 반면 사직한 의사들은 현재 임금보다 적은 병원으로 옮겨간다며 연봉 협상 때문이 아닌, 비정상적인 의료원 운영 탓이 크다고 강조합니다. < 김태근 / 서귀포의료원 진료부장 > 원장은 행정부서와 도의원, 도청의 눈치만 보고, 모든 병원의 중요한 의사 결정이 행정파트 중심으로만 굴러가고 의사들이나 진료, 환자는 /// 병원에서 소외되는 거죠. 그게 가장 문제의 본질이라고 생각하고. 성대림 원장 취임 이후 퇴직한 의사만 다음달까지 포함해 모두 18명. 상황이 이렇다보니 의사들이 전공과 다른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 서귀포의료원 관계자 > 신장내과가 지금 공백인데 내과에서 커버하는 중이고, 투석은 내과 의사 중 한명이 맡아서 하고 있어요. 의료원 운영이 삐걱대고 있지만 상급기관인 제주도 보건당국은 예산만 지원할 뿐 관리에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 < 제주도 관계자 > 의료원장이 응급실 운영 방안을 발표하는거지 도에서 따로 하는 건 없거든요. 운영에 필요한 예산이나 사업적인 부분을 도에서 하고. 보수 때문이든, 병원 운영상의 문제이든 서귀포의료원 응급의료 체계가 붕괴되면서 서귀포시 공공 의료서비스는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7.03.30(목)  |  조승원
  • 란딩카지노 세무조사 착수 배경 관심
  • 세무당국이 도내 호텔 카지노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서면서 조사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어제(29일) 조사 인력 9명을 투입해 중문 하야트호텔 내 란딩카지노 영업장의 회계자료와 장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란딩카지노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홍콩 란딩그룹이 최대주주로 있는 람정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중입니다. 란딩그룹은 호텔 카지노를 신화역사공원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2017.03.30(목)  |  김용원
  • 예래주거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해제
  • 정부가 예래휴양형주거단지를 외국인투자지역에서 지정 해제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8일 외국인투자위원회를 열고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해제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산자부는 예래단지가 행정소송과 손해배상소송이 얽혀 있고 투자계획도 충족되지 않았다고 해제 이유를 밝혔습니다. 예래단지는 지난 2009년 도내 첫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지정됐지만, 2015년 대법원의 토지수용 재결 무효 판결이 내려지면서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 2017.03.30(목)  |  김용원
  • 2시 주요 뉴스
  • { 구름많고 포근…내일 오전 '비' } 오늘 제주는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 오라단지 환경평가 동의안 내달 6일 심의 } 제주도의회가 다음달 6일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을 심의합니다. 상임위인 환경도시위원회는 심의 전날 오라관광단지 예정부지를 현장 방문합니다. { 란딩카지노 세무조사 착수 배경 관심 } 국세청이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중인 홍콩란딩그룹이 운영하는 중문 하야트호텔 카지노영업장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제주여중 신제주권 이설 사실상 무산 } 사립학교인 제주여자중학교 신제주권 이설 논의가 학교재단 측의 반대로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만 제주여중 공립화와 신제주권 이설에 대해 재단측과 계속해서 협의해 나갈 방침입니다.
  • 2017.03.30(목)  |  이정훈
  • 최순실, 김한욱 전 JDC 이사장 인사 개입(?)
  • 김한욱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인사에 최순실씨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모 종합편성채널은 최순실씨가 지난 2013년부터 공기업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이 가운데 김한욱 전 JDC 이사장 검증자료도 청와대 민정수석실로부터 받아 봤다고 어제(29일)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한욱 전 이사장은 최순실과는 일면식도 없으며 이번 사안에서 자신은 전혀 개입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2017.03.30(목)  |  김용원
  • 경실련 "오라단지 환경평가 동의안 부결시켜야"
  • 오라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다음달 도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동의안 부결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30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라단지 사업은 자연환경을 훼손하고 도내 영세업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제주도의회는 동의안을 처리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3천실이 넘는 숙박시설을 허용할 경우 중산간 난개발은 물론 하루 3천 5백톤의 지하수를 사용하면 도심지는 지하수 대란이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2017.03.30(목)  |  김용원
  • 제주시,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 제주시가 봄철을 맞아 다음달 14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합니다. 제주시는 이 기간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활동과 함께 불법투기 방지와 분리배출 요령에 대해서도 계도활동을 벌입니다. 영농폐기물 가운데 폐비닐과 농약용기는 등급과 재질에 따라 수거보상금이 차등 지원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영농폐비닐 1천700여 톤, 농약용기 270여 톤에 대해 수거보상금을 각각 2억5천만원, 3억300여만원을 지급했습니다.
  • 2017.03.30(목)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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