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김한욱 전 JDC 이사장 인사 개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30 11:53

김한욱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인사에
최순실씨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모 종합편성채널은
최순실씨가 지난 2013년부터
공기업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이 가운데 김한욱 전 JDC 이사장 검증자료도
청와대 민정수석실로부터 받아 봤다고
어제(29일)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김한욱 전 이사장은
최순실과는 일면식도 없으며
이번 사안에서 자신은
전혀 개입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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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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