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딩카지노 세무조사 착수 배경 관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30 13:05

세무당국이
도내 호텔 카지노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서면서
조사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어제(29일) 조사 인력 9명을 투입해
중문 하야트호텔 내 란딩카지노 영업장의
회계자료와 장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란딩카지노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홍콩 란딩그룹이
최대주주로 있는 람정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중입니다.

란딩그룹은 호텔 카지노를 신화역사공원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