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당국이
도내 호텔 카지노에 대한
세무조사에 나서면서
조사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어제(29일) 조사 인력 9명을 투입해
중문 하야트호텔 내 란딩카지노 영업장의
회계자료와 장부 등을 확보했습니다.
란딩카지노는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홍콩 란딩그룹이
최대주주로 있는 람정엔터테인먼트가 운영 중입니다.
란딩그룹은 호텔 카지노를 신화역사공원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