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권 철회 강정마을·정당 협의체 출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31 17:49

강정마을 주민과 도내 정당들이
해군 구상권 철회를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강정마을회와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제주도당 등은 오늘(31일) 도민의 방에서
구상권 해결을 위한 민정 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

민정협의체는
구상권 철회를 위해
여야를 떠나 힘을 모으고
대선공약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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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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