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연 토사 퇴적물 준설작업 마무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4.08 11:39

서귀포시 천지연폭포내 쌓여있던 퇴적물이 제거됐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천지연폭포 하천 내 퇴적물
준설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지연폭포 하천은
천연기념물 무태장어 서식지로 알려져 있지만
폭우가 쏟아질 때마다 토사와 자갈 등이 쌓이면서
폭포 앞 중앙부에 작은 섬이 만들어져
수중생물의 서식환경에 위해 요인으로 부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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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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