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국회의원 '문재인 캠프' 합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12 16:11

제주출신 국회의원 세 명이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발표한 인선안에 따르면
4선의 강창일 의원은 중앙선대위 고문단과
종교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았고
원내대변인인 오영훈 의원은
선대위 대변인으로 임명됐습니다.

위성곤의원도
중앙선대본부 총괄부본부장으로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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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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