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엑스포 전문성 부족 개선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12 17:03

KCTV가 보도했던 전기차 엑스포 부실 운영 논란이
도의회 도정질문에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제주도의회 현정화 의원은
도정질문에서 지난달 열렸던 전기차엑스포는
조직위원회 전문성 부족과 준비 소홀로
관람객들의 불만이 컸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특정 조직위원과 일부 회사를 중심으로
운영됐다며 제주도가 내실있는 엑스포 운영을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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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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