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대선 표심잡기 '치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21 16:23
집중진단.

앵커멘트 없이 바로 타이틀 이어서 리포트 나갑니다.
<유세장 이펙트>

전통시장에서부터
출근길, 그리고 읍면 구석구석 파고들며
정당마다 총력 유세전이 펼쳐집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대위는
문재인 후보가 준비된 대통령으로서
제주 43 해결과 침체된 1차 산업을 끌어올릴
적임자임을 내세웠습니다.

<인터뷰:김우남/더불어민주당 제주상임선대위원장>
"특별자치도의 설계자가 노무현이었다면
문재인은 특별자치도의 완성자로서 기록될 수 있도록"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선대위는
기초자치단체 행정 경험을 갖춘
홍준표 후보가 안보를 책임지고
서민 경제를 살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인터뷰:강지용/자유한국당 제주상임선대위원장>
"폭넓은 그런 경험, 또 당대표와 원내대표도 했고
이런 것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국민의당 제주도당선대위는
안철수 후보가 4차산업 혁명시대
기득권을 타파하고
제주 혁신을 위해 도민과 함께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인터뷰:장성철/국민의당 제주상임선대위원장>
"(기득권을) 뛰어 넘어서 기득권을 부수고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누가 하려고 하는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답 안철수입니다."

바른정당 선대위는
경제 전문가 유승민 후보가
보수의 새희망으로
경제와 복지, 안보를 두루 챙길
적임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고충홍/바른정당 제주상임선대위원장>
"도민들에게 안보와 경제 전문가 유승민 후보가
적격자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호소해 나가겠습니다."

정의당 제주도당선대위는
심상정 후보가 서민들을 대변하는 대통령이 돼
정당한 노동이 인정받는 나라를 만들 것이라며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김대원/정의당 제주도당 선대위원장>
"우리가 꿈꾸는 땀 흘려서 일하는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을 주고 그분들을 대상으로 선거운동 하고 있습니다."

역대 대선에서 정치 풍향계가 됐던
제주에서 정당마다 표심을 얻기 위한
유세전으로 선거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클로징:김용원기자>
"제19대 대선에서 제주 주요 현안에
대한 정당별 주요 공약은 무엇인지
김기영 기자가 이어서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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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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