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리·난산리 농산어촌개발지구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4.21 17:06

구좌읍 하도리와 성산읍 난산리가
해수부 농산어촌개발지구로
선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은
해양수산부가 구좌읍 하도리와 성산읍 난산리를
내년도 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지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하도리에는
29억 원이 투입돼 2020년까지
해녀문화를 활용한 어촌체험마을 사업이 진행되고
난산리에는 농수산 테마농원 조성사업비로
2022년까지 20억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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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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